[포토] 오열하는 고 문중원 기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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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18 16:02
입력 2020-01-18 16:02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앞에서 열린 ‘고 문중원 열사 진상규명 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고 문중원 기수의 부인 오은주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고 문중원 기수 유족과 민주노총은 “마사회 소속 7명의 기수, 조교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부정과 비리의 경마를 멈춰라”고 밝혔다.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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