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햄부터 ‘달콤’한 한과까지… 가격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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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1-16 09:04
입력 2020-01-15 17:16

SPC삼립 ‘그릭슈바인’·‘빚은’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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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슈바인’·‘빚은’ 선물세트
‘그릭슈바인’·‘빚은’ 선물세트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천일염, 통후추, 참치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7종이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돼지 앞다릿살과 뒷다릿살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빚은 설 선물세트는 1만원대부터 9만원대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다. ‘장수기원 감사세트’는 빚은의 인기제품인 찰떡, 만주, 절편 등을 조합한 선물세트다. 절편에는 복(福) 무늬를 새겼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한과로 구성했다.

빚은은 오는 25일까지 ‘새해 할인 프로모션’을 한다. 빚은 온·오프라인몰에서 ‘감사 선물세트(3호·4호·8호)’를 사면 10%를 할인해준다.

2020-01-16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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