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 흘리는 고 문중원 기수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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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14 15:57
입력 2020-01-14 15:57


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운영을 비판하며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장인 오준식 씨가 13일 정부에 문제해결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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