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덮은 산불 연기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14 15:33
입력 2020-01-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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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덮은 산불 연기그린피스가 14일 공개한 호주 산불 피해 현장 사진. 시드니 항 오페라하우스가 산불 연기로 덮여있다.
이 산불로 인해 하루에 담배 37개피를 피는것과 맞먹는 오염도로 시드니 공기 질이 나빠지면서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가진 시민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나오지 말라고 권고 받고 있다. 2020.1.14.
그린피스 제공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있는 캥거루 계곡 산불 피해 지역그린피스가 14일 공개한 호주 산불 피해 현장 사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있는 캥거루 계곡의 나무들이 불타 숯으로 변한 모습을 드론으로 항공 촬영한 모습. 2020.1.14.
그린피스 제공 -
산불 화상 치료 받는 호주 주머니 여우그린피스가 14일 공개한 호주 산불 피해 현장 사진 중 밀튼 동물병원 소속 카이틀린 맥파든 수의사가 산불로 심한 화상을 입은 주머니 여우를 돌보는 모습.
맥파든 씨는 화마가 지나간 폐허에서 주머니 여우를 구하고 암보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린피스 제공
그린피스가 14일 공개한 호주 산불 피해 현장 사진. 시드니 항 오페라하우스가 산불 연기로 덮여있다.
이 산불로 인해 하루에 담배 37개피를 피는것과 맞먹는 오염도로 시드니 공기 질이 나빠지면서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가진 시민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나오지 말라고 권고 받고 있다.
그린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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