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22만명 제주 찾는다,항공사, 특별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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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근 기자
수정 2020-01-14 13:17
입력 2020-01-1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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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자료사진)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자료사진)
설 연휴 기간 22만명에 육박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다.

제주도관광협회는 14일 설 연휴 기간(23∼27일 5일간) 귀성객과 관광객 등 21만8462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날짜별 예상 입도객은 23일 4만2332명,24일 4만5123명,25일 4만4416명,26일 4만4416명,27일 4만3783명 등이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2019년 2월 2∼6일) 입도객 19만9285명과 비교해 9.62% 늘어난 수치다.

항공사들은 설 연휴 기간 특별기 41편을 포함해 총 1132편의 국내선 항공편을,140편의 국제선 항공편을 투입한다.



같은 기간 제주와 목포·우수영·완도·여수·녹동·부산 등을 잇는 여객선은 총 41편이 운항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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