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야 반갑다’ 활기 찾은 황태덕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13 11:18
입력 2020-01-13 11:18
/
4
-
13일 오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황태덕장에 명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국내 황태 주산지인 이곳은 따뜻한 겨울 날씨에 평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황태 작업을 시작했다. 2020.1.13
연합뉴스 -
13일 오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황태덕장에 명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국내 황태 주산지인 이곳은 따뜻한 겨울 날씨에 평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황태 작업을 시작했다. 2020.1.13
연합뉴스 -
13일 오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황태덕장에 명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국내 황태 주산지인 이곳은 따뜻한 겨울 날씨에 평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황태 작업을 시작했다. 2020.1.13
연합뉴스 -
13일 오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황태덕장에 명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국내 황태 주산지인 이곳은 따뜻한 겨울 날씨에 평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황태 작업을 시작했다. 2020.1.13
연합뉴스
국내 황태 주산지인 이곳은 따뜻한 겨울 날씨에 평년보다 한 달가량 늦게 황태 작업을 시작했다. 2020.1.13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