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 주주가치 극대화 위한 100% 무상증자 결정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07 12:21
입력 2020-01-07 12:21
키네마스터 임일택 대표이사는 “자사는 상장 이후 추가 신주 발행을 한 번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통 주식수가 적어 거래 활성화가 쉽지 않았다”라며 “이번 무상증자로 유통 주식수가 늘어나면 거래가 더 활발해져 주주가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주주 친화적인 회사가 될 수 있도록 IR 활동을 통해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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