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제47회 임상병리사 수석
한찬규 기자
수정 2020-01-06 14:32
입력 2020-01-06 14:32
김씨는 “기계문명과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전문적인 임상병리학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는 김 씨를 포함 최근 6년 동안 4명의 전국 수석자를 배출했다. 이번 국가고시에 93.3%의 합격률을 보였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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