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현진·펭수’도 함께 알린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
수정 2020-01-01 10:56
입력 2020-01-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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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자이언트 펭TV>의 펭수가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자이언트 펭TV>의 펭수가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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