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턴 존, 英왕실 최고 ‘명예 훈작’ 수상
김규환 기자
수정 2019-12-30 01:32
입력 2019-12-29 21:22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9-12-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