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에 대형 마트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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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9-12-26 10:02
입력 2019-12-26 10:02
전북 전주시 송천동 에코시티에 대형 마트가 입점할 예정이다.

26일 전주시에 따르면 최근 신세계그룹이 송천동 2가 1329-2번지 에코시티 상업지구 1만 2060㎡ 부지 소유자인 동경에코하우징에 이마트 출점 의향서를 제출했다.

출점의향서는 부지 소유자 동경에코하우징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건립하면 이를 임대해 이마트를 운영하는 내용이다.

신세계그룹은 새해 1월 동경에코하우징과 본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축허가권을 쥐고 있는 전주시도 창고형 대형마트는 불허방침이나 일반 대형 마트는 반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마트가 입점하면 에코시티에 입주한 1만 2000여 세대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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