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브리핑 [동정] 문미옥 과기1차관, 미세먼지 저감기술 실증현장 방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business-news/2019/12/18/2019121850007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9-12-18 13:58 입력 2019-12-18 13:58 △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18일 미세먼지 저감기술 실증현장인 광양 제철소를 방문했다. 제철소에서는 탈질촉매를 이용해 240~250℃에서 대기오염원인 질소산화물의 발생을 막는 실험이 진행 중이다. 문 차관은 실증에 참여하는 연구자들과 만나 연구 지원 방향도 논의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