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동댐 찾아온 겨울 손님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2-05 17:47
입력 2019-12-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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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찾아온 겨울 손님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댐 보조호수 내 생태공원에서 겨울 철새 원앙이 무리를 지어 날고 있다.
안동댐에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매년 100여 마리 찾아왔으나 최근 안동댐 인근에 생태공원이 조성되며 먹잇감이 풍부해져 올해는 그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2019.12.5
연합뉴스 -
안동댐 찾아온 겨울 손님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댐 보조호수 내 생태공원에서 겨울 철새 원앙이 무리를 지어 날고 있다.
안동댐에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매년 100여 마리 찾아왔으나 최근 안동댐 인근에 생태공원이 조성되며 먹잇감이 풍부해져 올해는 그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2019.12.5
연합뉴스 -
안동댐 찾아온 겨울 손님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댐 보조호수 내 생태공원에서 겨울 철새 원앙이 무리를 지어 날고 있다.
안동댐에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매년 100여 마리 찾아왔으나 최근 안동댐 인근에 생태공원이 조성되며 먹잇감이 풍부해져 올해는 그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2019.12.5
연합뉴스 -
안동댐 찾아온 겨울 손님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댐 보조호수 내 생태공원에서 겨울 철새 원앙이 무리를 지어 날고 있다.
안동댐에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매년 100여 마리 찾아왔으나 최근 안동댐 인근에 생태공원이 조성되며 먹잇감이 풍부해져 올해는 그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20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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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에 날아든 겨울 손님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댐 보조호수 내 생태공원에서 겨울 철새 원앙이 무리를 지어 쉬고 있다.
안동댐에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매년 100여마리 찾아왔으나 최근 안동댐 인근에 생태공원이 조성되며 먹잇감이 풍부해져 올해는 그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2019.12.5
연합뉴스
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댐 보조호수 내 생태공원에서 겨울 철새 원앙이 무리를 지어 날고 있다.
안동댐에는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매년 100여 마리 찾아왔으나 최근 안동댐 인근에 생태공원이 조성되며 먹잇감이 풍부해져 올해는 그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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