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서울광고대상] “맞춤 혜택 설계하는 ‘DEEP’ 개발 철학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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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1-28 09:26
입력 2019-11-27 18:14

[고객만족상] 신한카드 My DIY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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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를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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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봉 부장
김일봉 부장
신한카드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해 어떻게 하면 2200만 고객 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깊게 고민해왔습니다. 2019년 하반기 새롭게 출시한 ‘Deep Making, Deep Taking 카드’는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 카드의 혜택과 서비스가 일률적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닌, 고객별로 달리 제공되는 ‘초개인화’ 상품입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고객이 각자의 소비상황에 맞는 혜택 설계를 제안받거나,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혜택을 만들 수 있게 한 DEEP이라는 상품 개발 철학을 적극적으로 전달합니다. 소비자들의 인사이트에 기반한 카피로 혜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카드 플레이트의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비주얼 아이덴티티까지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혜택을 알아서 또는 골라서 받는 소비자 편의성의 폭을 넓힌 제품의 특성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신한카드에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일봉 부장
2019-11-28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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