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서울광고대상] “얼음 먹는 아이 모습 통해 ‘안심’ 가치 전달”
수정 2019-11-28 09:26
입력 2019-11-27 18:14
[생활가전부문 최우수상] 웅진코웨이 아이스 정수기
이번 광고는 해맑은 표정으로 깨끗한 얼음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부모님들이 희망하는 ‘안심’이라는 가치를 보다 직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삶을 케어하기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김형권 마케팅전략부문장
2019-11-28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