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두환 변호인 “전두환 출석 의무 아니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1-11 15:23
입력 2019-11-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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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변호인 “전두환 출석 의무 아니다”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정주교 변호사가 전씨의 재판 불출석 사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재판에 불출석하고 있었지만 최근 멀쩡히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2019.11.11
연합뉴스 -
전두환 없이 홀로 법정 나오는 변호인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정주교 변호사가 홀로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재판에 불출석하고 있었지만 최근 멀쩡히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2019.11.11
연합뉴스 -
“알츠하이머라더니 골프? 전두환 사죄하라”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5·18단체 회원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을 규탄하며 법원 출석을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재판에 불출석하다 최근 골프를 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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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서 전두환 없는 전두환 재판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열린 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시민들이 법정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재판에 불출석하고 있었지만 최근 멀쩡히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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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남기고 재판 안나오는 전두환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열린 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전씨가 출석했던 출입문이 굳게 닫혀있다. 전씨는 지난 3월 처음으로 재판에 출석하며 사죄 대신 “왜이래”라고 말해 5?18 관련자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전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재판에 불출석하고 있었지만 최근 멀쩡히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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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정주교 변호사가 전씨의 재판 불출석 사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재판에 불출석하고 있었지만 최근 멀쩡히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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