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도로서 경운기 사고로 80대 사망

임송학 기자
수정 2019-11-05 10:06
입력 2019-11-05 10:06
이 사고로 남편 A씨가 숨지고 경운기에 동승했던 A씨 아내(62)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도로에는 짙은 안개가 짙게 끼어 시야가 나빴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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