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中 “홍콩에 전면 통제권 행사…도전 용납 안 해”

정현용 기자
수정 2019-11-01 13:24
입력 2019-11-01 13:24
선 주임은 또 “일국양제의 마지노선에 대한 어떤 도전 행위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국가를 분열시키거나 국가안보를 해치는 어떤 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면서 “외부세력의 홍콩·마카오에 대한 간섭도 단호히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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