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삼성증권 ‘네이버페이 투자통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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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0-31 10:05
입력 2019-10-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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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최근 네이버의 간편 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와 업무제휴를 하고 ‘네이버페이 투자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네이버 아이디가 있으면 삼성증권 수시입출금식 CMA계좌(RP형)와 함께 주식거래나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종합계좌를 만들 수 있다.

CMA계좌는 돈을 넣어놓기만 해도 세전 연 0.90%의(2019년 10월 기준) 수익을 얻을 있는 수시입출금식 통장이다. CMA와 함께 개설된 종합계좌는 주식, 펀드 등의 금융투자상품을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 금액의 1%씩, 월 최대 5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10-31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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