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피해 이재민 위로하는 아베 日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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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17 16:43
입력 2019-10-17 16:41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제19호 태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후쿠시마(福島)현 고리야마(郡山)시의 피난소를 17일 찾아 무릎을 꿇은 채로 이재민을 위로하고 있다. 2019.10.17

도쿄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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