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난감한 ‘박원순 할아버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10 15:33
입력 2019-10-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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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박원순 할아버지’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서 한 아이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품에 안겨 울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서울시내 보건소의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출산 가정에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산부·영유아 방문건강관리의 선도 모델로 내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총 20개 보건소로 확산된다.
2019.10.10
뉴스1 -
‘박원순 할아버지’ 난감하네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서 한 아이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품에 안겨 울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서울시내 보건소의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출산 가정에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산부·영유아 방문건강관리의 선도 모델로 내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총 20개 보건소로 확산된다. 2019.10.10
뉴스1 -
우리 엄마 손길이 제일 좋아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육이 열리고 있다. 2019.10.10
연합뉴스 -
엄마 손길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육에 참가한 한 어머니가 아기의 발을 만져주고 있다. 2019.10.10
연합뉴스 -
엄마 사랑해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육에 참가한 한 어머니가 아이와 눈 맞춤을 하고 있다. 2019.10.10
연합뉴스 -
우리 엄마 손길이 제일 좋아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육이 열리고 있다. 2019.10.10
연합뉴스 -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 참석한 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이와 인사하고 있다. 2019.10.1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 참석한 한 아이가 풍선을 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19.10.1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 참석한 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1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 참석한 한 어머니들이 아기들에게 마사지를 하고 있다. 2019.10.1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나눔터’ 행사에서 한 아이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품에 안겨 울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서울시내 보건소의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출산 가정에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산부·영유아 방문건강관리의 선도 모델로 내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총 20개 보건소로 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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