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빅리거, 잊지 못할 2019

류재민 기자
수정 2019-10-01 03:24
입력 2019-10-01 00:00
추신수, 한 시즌 개인 최다 24홈런
최지만, 주전 자리 꿰차고 첫 가을야구
AP 연합뉴스
류현진은 지난 5월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하며 1998년 박찬호 이후 21년 만에 낭보를 전했고 지난 7월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로 출전하는 영예도 누렸다. 시즌 14승은 개인 최다승 타이이며 163탈삼진은 한 시즌 최다 기록이다. 올 시즌 종료 후 다시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류현진은 아시아 선수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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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2019-10-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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