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황교안, 김문수 이어 삭발하겠다”…자유한국당 삭발릴레이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9-18 13:33
입력 2019-09-18 08:53
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사실 고민했다. 두상이 예쁘지 않고 이미 좌파와의 투쟁에서 모든 걸 빼앗겼다”면서도 “최종적으로 (삭발을) 결심했다. 황교안 대표,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단심어린 투쟁을 지지하고 이어받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삭발투쟁이 계속 이어져서 10월 3일에는 까까머리의 파도가 넘실댔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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