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평택 안정리 ‘더 맥심 험프리스’
수정 2019-08-29 09:06
입력 2019-08-28 18:40
단지는 렌털주택이다. 평택에 주둔하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임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임대료가 높고 연체 위험이 적은 편이다. 월세는 세입자가 아닌 미군 주택과에서 직접 월세를 납부해준다. SOFA 협정에 따라 오는 2060년까지 전체 주한미군이 유지되기 때문에 향후 40~50년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노려볼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8-29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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