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곽고속도로서 LPG 탱크로리 빗길에 넘어지면서 불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27 09:11
입력 2019-08-27 09:11
이 사고로 차량 엔진룸 부분에서 불이 나 운전석과 엔진룸이 타고 인근 방음벽 일부가 그을리면서 3천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탱크로리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A(59)씨는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인력 44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로리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