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자은행..인트인과 의료기 공동개발 협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정한 기자
수정 2019-08-19 12:46
입력 2019-08-19 12:46
(재)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이사장 박남철)은 지난 14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인 (주)인트인(대표 김지훈)과 부산 서구 아미동 부산대병원 융합의학연구원 회의실에서 ‘생식의학 분야의 혁신기술 개발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박남철이사장(사진 왼쪽)과 김지훈 인트인대표가 지난 14일 ‘생식의학 분야의 혁신기술 개발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제공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박남철이사장(사진 왼쪽)과 김지훈 인트인대표가 지난 14일 ‘생식의학 분야의 혁신기술 개발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제공
앞으로 이들 두 기관은 남성불임 진단용 3세대 스마트폰 자가 정액분석기 개선 작업을 시작으로 디지털 기반의 진단 및 치료용 의료기기 공동 개발 및 관련 임상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남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성불임 진단및 치료용 의료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공공정자은행은 지난 2015년 12월 생식세포 관련 법규정 연구 및 정책개발 지원, 출산율 향상 ,정자동결 해동기술 기증정자 매칭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