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英총리 만난 볼턴 “美, 노딜 브렉시트 지지”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8-14 02:44
입력 2019-08-14 01:34
미국이 이렇게 존슨 총리에 정성을 들이는 것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로이터 통신은 “볼턴 보좌관이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는 영국이 브렉시트 충격을 미국과 FTA를 통해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풀이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9-08-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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