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둔촌사거리서 주행 중 BMW X6 화재…인명피해 없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07 14:03
입력 2019-08-07 13:36
서울 강동소방서는 BMW X6 차량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엔진룸이 불에 타 훼손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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