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아함과 유연함’… 환상적인 리듬체조 연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06 14:46
입력 2019-08-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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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솔 파인버그가 5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팬 아메리칸 경기 대회(Pan American Games)’ 리듬체조 결승전중 곤봉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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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나탈리 가르시아가 5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팬 아메리칸 경기 대회(Pan American Games)’ 리듬체조 결승전중 곤봉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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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캐서린 우치다가 5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팬 아메리칸 경기 대회(Pan American Games)’ 리듬체조 결승전중 곤봉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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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카밀라 필리가 5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팬 아메리칸 경기 대회(Pan American Games)’ 리듬체조 결승전중 리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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