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엔 이곳에 살으리랏다’
수정 2019-08-05 16:55
입력 2019-08-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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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침대로 더위나기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관광객이 얼음 침대 위에서 쉬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너무 시원해’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관광객들이 얼음조형물 위에서 쉬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폭염 날리는 미끄럼틀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관광객들이 얼음 미끄럼틀을 타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얼음 속에서 피서즐기는 시민들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시민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폭염엔 아이스뮤지엄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폭염엔 아이스뮤지엄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시민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한국에서 더위나기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한국에서 더위나기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더위 잊은 얼음 왕국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아이스뮤지엄을 찾은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피서는 계곡이 최고”가마솥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린 지난 4일 강원 인제 남면 남전리 동아실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8.5 [인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폭염 속 휴식한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5일 오후 경남 김해시 대청동 장유대청계곡을 찾은 시민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폭염 속 엄천강 래프팅태풍 제8호 프란시스코가 북상 중인 가운데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을 찾은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2019.8.5 [경남 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폭염특보 속 북적이는 워터파크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5일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
무더위에 북적이는 서점낮 최고기온이 37도로 예보된 5일 서울 종로구의 한 대형서점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2019.8.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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