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해안 침수 주의보-8월 1~4일 대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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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9-07-31 16:45
입력 2019-07-31 16:45
오는 8월 1~4일 해수면이 높아지는 대조기를 맞아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전북도는 대조기에는 새벽 시간대 해수면이 최고로 높아져 침수 피해 우려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이 기간 해수면은 군산 758㎝, 위도 700㎝, 어청도 639㎝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북도는 군산·고창·부안의 위험지역에 안전담당자를 배치하고 차수판 설치, 저지대 차량 이동 주차, 선박 결속, 배수펌프 가동 준비를 지시했다.

해안� ㅉ姸뗍─ㅗ瞞홴돈灌� 출입을 통제하고 갯벌 고립 대비체계도 가동한다.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에 게시된 해수면 상승 시 행동요령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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