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골프존, 베트남 진출 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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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7-30 09:54
입력 2019-07-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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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골프존 글로벌 사업 총괄 김주현 상무이사, 트란 둑 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흥 응웬 꾸옥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골프협회장, 골프존베트남 김일상 법인장. 골프존 제공
왼쪽부터 골프존 글로벌 사업 총괄 김주현 상무이사, 트란 둑 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흥 응웬 꾸옥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골프협회장, 골프존베트남 김일상 법인장.
골프존 제공
골프존이 지난 24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골프존파크 그랜드 플라자 매장에서 베트남 진출 1주년 기념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응웬 응옥티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트란 둑 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베트남 국민영웅’으로 알려진 박충건 베트남 사격 감독, 골프존 글로벌 사업 총괄 김주현 상무이사, 골프존베트남 김일상 법인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베트남 골프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지난해 직영 사업을 통해 현지 시장 개척에 나선 골프존은 지난해 6월 1호점을 연 뒤 1년여만에 6개 매장을 열었으며, 올해 안에 6개 매장을 추가해 총 12개의 매장을 출점한다는 계획이다.

골프존 관계자는 “첨단 골프 시뮬레이터와 수준 높은 식음료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대회 프로모션을 개최하는 등 베트남 현지에서 호평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7-3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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