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만여명 정보 동의 없이 수집…伊, 페북에 13억원 과징금 부과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7-01 03:06
입력 2019-06-30 18:10
이탈리아 조사 당국은 “페이스북 로그인을 통해 이탈리아인 57명이 문제의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받았고, 21만 4077명의 사용자 정보가 동의 없이 수집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이번 처분과 관련, “당국의 결정을 검토하는 한편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건설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9-07-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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