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9년형 무풍에어컨’, 3개 팬이 만든 바람을 골고루 빠르게 전달
수정 2019-06-27 09:23
입력 2019-06-26 17:24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압축기·열교환기·모터 등 핵심부품 성능과 유로를 개선해 ‘초절전 세이빙 냉방´을 구현,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0.5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제어 기능이 적용됐으며, 바람세기 모드를 8단계로 세분화해 더욱 세밀한 사용자 맞춤 냉방과 절전이 가능하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6-27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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