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北 목선, 매뉴얼따라 해경 최초발표…‘사실 숨겼다’ 표현 유감”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6-20 19:13
입력 2019-06-20 19:04
삼척 연합뉴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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