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8조원 유통… 발행 10주년 맞은 ‘오만원권’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19 15:31
입력 2019-06-1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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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009년 6월 23일 새로운 최고 액면 은행권 5만 원권을 발행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이후 5만 원권이 중심 권종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초기 문제로 지적됐던 색상 혼돈, 위폐 우려, 낮은 환수율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 KEB하나은행에서 직원이 오만원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6.19
연합뉴스 -
한국은행이 2009년 6월 23일 새로운 최고 액면 은행권 5만 원권을 발행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이후 5만 원권이 중심 권종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초기 문제로 지적됐던 색상 혼돈, 위폐 우려, 낮은 환수율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 KEB하나은행에서 직원이 오만원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6.19
연합뉴스 -
한국은행이 2009년 6월 23일 새로운 최고 액면 은행권 5만 원권을 발행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이후 5만 원권이 중심 권종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초기 문제로 지적됐던 색상 혼돈, 위폐 우려, 낮은 환수율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 KEB하나은행에서 직원이 오만원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6.19
연합뉴스 -
한국은행이 2009년 6월 23일 새로운 최고 액면 은행권 5만 원권을 발행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이후 5만 원권이 중심 권종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초기 문제로 지적됐던 색상 혼돈, 위폐 우려, 낮은 환수율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울 KEB하나은행에서 직원이 오만원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6.19
연합뉴스 -
한국은행이 2009년 6월 23일 새로운 최고 액면 은행권 5만 원권을 발행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이후 5만 원권이 중심 권종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초기 문제로 지적됐던 색상 혼돈, 위폐 우려, 낮은 환수율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 명동에서 촬영한 5만원권. 2019.6.19
연합뉴스 -
지난 18일 경산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생산공장에 단재 및 포장을 끝낸 5만원권 일만장 포장이 놓여있다. 2019.6.19
한국조폐공사 제공 -
지난 18일 경산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생산공장에 요판인쇄를 끝낸 5만원 전지가 놓여있다. 2019.6.19
한국조폐공사 제공 -
지난 18일 경산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생산공장에서 한 직원이 확대 스크린을 이용해 5만원권을 검수하고 있다. 2019.6.19
한국조폐공사 제공 -
지난 18일 경북 경산 화폐본부 생산현장에서 평판인쇄를 끝낸 5만원권 전지가 놓여있다.
화폐제조 첫 번째 공정은 평판인쇄로, 신사임당 얼굴의 윤곽 등 밑그림을 인쇄하고 잉크가 묻어나지 않도록 말린다. 2019.6.19
한국조폐공사 제공
이후 5만 원권이 중심 권종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초기 문제로 지적됐던 색상 혼돈, 위폐 우려, 낮은 환수율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5만원권은 98조2천억원으로 금액 기준으로 전체 은행권(지폐)의 84.6%를 차지했다. 20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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