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모 분위기의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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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1 11:32
입력 2019-06-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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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애도를 표하며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어린이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추모 분위기의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로 희생된 한국인 관광객들을 추모하는 조화와 촛불이 놓인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으로 31일(현지시간) 현지인들이 지나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추모 분위기 속 韓대사관 앞에 놓인 태극기31일(현지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한국대사관 앞에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참사로 희생된 한국인 관광객들을 추모하는 조화, 조리 등과 함께 소형 태극기가 놓여 있다.
AFP 연합뉴스 -
부다페스트 韓대사관 앞에 놓인 추모 촛불과 조화들31일(현지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한국대사관 앞에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참사로 희생된 한국인 관광객들을 추모하는 촛불과 조화들이 놓여 있다.
AFP 연합뉴스 -
추모 물결 이어지는 한국대사관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 담장 위로 헝가리 시민들이 유람선 침몰 희생자를 추모하며 준비한 꽃과 촛불이 놓여 있다. 2019.6.1
연합뉴스 -
‘함께 아픔을 나눠요’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참사 발생 사흘째인 31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주헝가리 한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촛불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2019.6.1
뉴스1 -
슬픔 나누는 헝가리 추모객들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참사 발생 사흘째인 31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주헝가리 한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촛불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2019.6.1
뉴스1 -
아픔을 나누며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현지 시민들이 촛불을 올린 뒤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희생자들의 영혼에 안식을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시민이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고사리 손으로 애도를 뜻하며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어린이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한국인 희생자 추모하는 헝가리인들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현지 시민들이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어린이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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