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흙먼지 차단… 얇고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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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0 09:47
입력 2019-05-29 17:14

레드페이스, 남녀 초경량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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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
레드페이스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
레드페이스의 남성용 아웃도어 재킷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과 ‘마운틴 쿨 러쉬 후디 재킷’ 2종은 여름철 야외활동 시 뜨거운 햇빛을 차단하거나, 흙먼지·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에 좋다. 제품들은 가볍고 얇은 소재로 만들어 기온이 크게 오르는 한낮에는 접어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스포트 슈퍼 라이트 윈드 재킷은 울트라 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재킷으로, 늦은 여름철까지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움직임이 많은 팔 쪽에 신축성 소재를 따로 배색해 역동적인 동작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통풍구도 만들었다. 네이비, 화이트, 와인 등의 색상이 있다. 마운틴 쿨 러쉬 후디 재킷은 방풍기능과 경량성이 좋은 셸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했다. 이 제품도 통풍구가 있어 쾌적감을 유지해주고, 일체형 롤업 후드와 수납 가능한 보조주머니 등을 달았다. 그레이, 카키, 네이비 등의 색상이 있다.

레드페이스의 여성용 아웃도어 재킷 ‘소피아 프린트 우먼재킷’은 기능성과 더불어 디자인적인 요소도 신경 썼다. 특히 셸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방풍성·경량성을 높이고 일체형 롤업 후드를 적용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5-30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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