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 브라질의 변심?

하종훈 기자
수정 2019-05-20 00:40
입력 2019-05-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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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랑 부통령 방중…시진핑과 만남
블룸버그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신념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내 일부 낙후 지역들이 중국의 투자를 기대하고 있어 협력이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시 주석은 오는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해 보우소나루 대통령에게 일대일로 참여를 적극 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9-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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