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리저브’ 5년 만에 450만잔 팔아
심현희 기자
수정 2019-05-16 01:24
입력 2019-05-15 17:44
누적 판매 상반기 500만잔 돌파할 듯
스타벅스는 이 같은 성장세에 대해 “고객들의 스페셜티 커피 경험이 확대되고 있어서”라고 밝혔다. 실제로 국내 커피 시장은 스타벅스 리저브, 미국 브랜드 블루보틀 등이 중심이 된 스페셜티 커피와 이디야 등 중저가 커피로 양분화되고 있다. 특히 취향 시장이 세분화되면서 국가별, 지역별, 농장별 커피의 다양한 향미 차이를 인지하고 자신이 원하는 맛의 커피를 주문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 스페셜티 커피 인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9-05-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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