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숍 ‘한채영 부티크’, 뷰티 왕홍 1위 ‘웨이야’와 함께 진행
수정 2019-05-15 10:20
입력 2019-05-14 17:07
‘한채영 부티크’는 중국시장을 겨냥한 미디어커머스 프로젝트로 지난 3월부터 8주간 방송된 시즌1을 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시즌2에서는 유창한 중국어와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K-뷰티 전도사로서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한채영이 다시 한 번 글로벌 뷰티숍을 운영하는 사장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중국 최고의 뷰티 왕홍(인터넷 유명인)인 ‘웨이야’가 공동MC로 참여한다. ‘웨이야’는 중국 광군제 기간 중 단 하루만에 230만 명의 시청자를 통해 총 3억위안(약 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유명한 왕홍으로 타오바오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K뷰티를 알림과 동시에 실제 수익이 발생하는 커머스로 연계되는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부터는 공식 운영 대행사로 ‘뷰티앤팩토리(대표 오창렬)’가 참여하여 한국 뷰티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한국 제품의 홍보를 동시에 진행하는데 함께 하게 된다.
‘한채영 부티크 시즌2’는 8월에 KBS N을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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