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K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심태호 전 AT커니 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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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02 16:50
입력 2019-05-02 16:50
산업용 로봇 전문 제조기업인 LPK로보틱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심태호 전 AT커니 코리아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심태호 대표는 취임사에서 “LPK로보틱스가 가진 산업용 로봇 기술력을 발전시켜 우리 로봇산업이 2023년 글로벌 4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강소기업으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스마트팩토리 사업 개발과 중국 등 신시장을 개발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 시스템을 확립할 것을 기본적인 경영방향으로 내세웠다고 LPK로보틱스는 전했다.

심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와 대학원,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화여대 경영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LPK로보틱스는 심 대표가 20여년간 경영 컨설팅을 통해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성장과 혁신을 자문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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