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경력단절 여성 보육교사 재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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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03 14:53
입력 2019-04-3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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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는 째깍악어 보육교사 양성 과정. 삼성카드 제공
삼성카드가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는 째깍악어 보육교사 양성 과정. 삼성카드 제공
삼성카드가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 사회적 기업 ‘째깍악어´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재취업을 지원하는 CSV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육교사 자격증이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 육아법 등 다양한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아이돌봄 매칭 서비스 업체인 째깍악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연간 1200명의 보육교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째깍악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아이돌봄이 필요한 고객과 시간제 보육교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삼성카드는 유아교육 커뮤니티 서비스인 ‘키즈곰곰´을 통해 째깍악어에 그림책, 감정카드 등의 교구재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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