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통기성·신축성 좋은 이탈리아산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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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03 15:00
입력 2019-04-30 19:05

블랙앤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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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블랙앤화이트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 5월을 맞아 마스터스통상의 고품격 골프웨어 ‘블랙앤화이트’(Black&White)는 광고 모델 왕빛나가 입은 스커트와 티셔츠를 추천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한여름용인 스커트는 라이트 민트 컬러에 블랙앤화이트 마스코트가 프린트돼 있으며 시어서커 소재로 만들어 가볍다. 티셔츠는 화이트 컬러에 스와로브스키(정품) 크리스털 장식이 새겨져 있으며 메시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준다.

골프웨어는 이탈리아산 소재로 2웨이(way) 스트레치가 가능하고 신축성이 좋다. 통기성도 우수해 골프 스윙 시 움직임에 제한이 없고 편하다는 설명이다. 선바이저와도 매치할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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