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고객만족 추진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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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19-04-10 16:56
입력 2019-04-10 16:56

주민 경영성과 보고회도 함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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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가 10일 경영과정에 주민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해 주민참여 위원회를 구성하고 ‘고객만족 추진단’발대식을 가졌다.
전남개발공사가 10일 경영과정에 주민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해 주민참여 위원회를 구성하고 ‘고객만족 추진단’발대식을 가졌다.
전남개발공사가 경영과정에 주민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해 주민참여 위원회를 구성하고 ‘고객만족 추진단’을 발족했다. 공사는 10일 발대식을 갖고, 주민 경영성과 보고회도 함께 열었다.

고객만족 추진단은 정부의 사회적 가치 정책에 부합해 대내외 공공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한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고자 결성됐다. 김철신 사장을 중심으로 주민참여 위원회, 임직원, 외부 전문기관 등이 체계적으로 참여해 구성한 협의체다.

주민참여 위원회는 전남도 주민 46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정책, 혁신, 공감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주요 사업 정책 제안과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 이어 처음으로 주민이 참여한 ‘경영성과 보고회’도 개최했다. 보고회는 공사 소개를 비롯해 전년도 주요 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철신 사장은 “전남 행복시대를 위한 발걸음을 고객만족 추진단과 함께 걷겠다”며 “주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함께 나아가는 길을 제시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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