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리틀버니’ 오프라인 진출… 인천 송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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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9 10:08
입력 2019-04-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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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동복 시장에 대한 열기로 대형 브랜드들의 키즈라인 론칭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기존 익숙한 SPA 브랜드와 패션브랜드의 키즈라인에서 아동복을 구매하는 경우도 많지만,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개성있는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대를 갖춘 상품을 찾는 엄마들도 늘어나고 있어 온라인 아동복 시장도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했다.

이러한 가운데 아동복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퀄리티로 온라인 아동복 시장을 이끌어온 리틀버니가 올해 초 인천 송도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8일 오픈한 리틀버니는 오픈 첫주 오픈기념 이벤트로 전 상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많은 인파들이 몰렸다.

뜨거운 반응에 첫주 주말 매출로 2000만원을 돌파해 성황리 오픈을 알렸다. 리틀버니 오프라인 흥행 열기는 인천 청라점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인천송도 1호점에 이어 청라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리틀버니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계속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라며,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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