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풍 타고 번지는 인제 산불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7:33
입력 2019-04-04 17:32
/
9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2019.4.4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민가로 번져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발령하고 헬기 6대 등 장비 3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지만 강풍에 애를 먹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발령하고 헬기 6대 등 장비 3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지만 강풍에 애를 먹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발령하고 헬기 6대 등 장비 3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지만 강풍에 애를 먹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와 진화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발령하고 헬기 6대 등 장비 3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지만 강풍에 애를 먹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에 현장이 연기로 뒤덮혀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 발령하고 헬기 6대 등 장비 3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지만 강풍에 애를 먹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림청 등 진화 헬기 3대와 진화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초속 6∼7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