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란 유채꽃 바다에 풍덩’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4:29
입력 2019-04-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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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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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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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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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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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7회 제주유채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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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히잡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유채꽃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유채꽃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7일까지 이어진다.2019.4.4
뉴스1 -
4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주유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유채꽃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유채꽃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7일까지 이어진다.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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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유채꽃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7일까지 이어진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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