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로고가차도’ 역사 속으로… 7일 정상 통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4:19
입력 2019-04-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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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구로고가차도 철거공사를 마치고 오는 7일 0시부터 도로 운행을 전면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로고가차도는 1977년 지어진 뒤 42년간 자리를 지켜왔다. 1970~1980년대 남부순환로의 한축으로 역할을 했지만 교통량 증가에 따라 상습적인 꼬리 물기 등 교차로 정체의 원인이 되어 본래의 기능을 상실했다.
이에 시는 철거를 결정, 지난해 12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연인원 3800여명과 크레인, 절단기, 압쇄기, 트레일러 등 장비 480여 대가 투입됐다. 철거된 폐콘크리트만 약 1만3500톤에 이르는 공사였다. 사진은 철거 완료 모습.
서울시 제공 -
서울시가 구로고가차도를 모두 철거하고 오는 7일 0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고가차도 철거 전(왼쪽·)후 모습. 2019.4.4
서울시 제공 -
서울시가 구로고가차도를 모두 철거하고 오는 7일 0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고가차도 철거 전(왼쪽)?후 모습.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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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구로고가차도를 모두 철거하고 오는 7일 0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작업 중 상부슬래브를 철거하는 모습.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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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구로고가차도를 모두 철거하고 오는 7일 0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작업 중 고가차도의 마지막 구조물을 인양하는 모습. 2019.4.4
서울시 제공 -
서울시가 구로고가차도를 모두 철거하고 오는 7일 0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철거 작업을 시작한 2018년 12월 11일 구로고가차도 모습. 2019.4.4
서울시 제공
구로고가차도는 1977년 지어진 뒤 42년간 자리를 지켜왔다. 1970~1980년대 남부순환로의 한축으로 역할을 했지만 교통량 증가에 따라 상습적인 꼬리 물기 등 교차로 정체의 원인이 되어 본래의 기능을 상실했다.
이에 시는 철거를 결정, 지난해 12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연인원 3800여명과 크레인, 절단기, 압쇄기, 트레일러 등 장비 480여 대가 투입됐다. 철거된 폐콘크리트만 약 1만3500톤에 이르는 공사였다. 사진은 철거 완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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