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낙동강 유채꽃 축제‘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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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19-04-04 12:45
입력 2019-04-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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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산 낙동강 유채꽃 축제가 6일부터 14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다.지난해 유채꽃 축제행사 사진<부산시 제공>.
제8회 부산 낙동강 유채꽃 축제가 6일부터 14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다.지난해 유채꽃 축제행사 사진<부산시 제공>.
4일 오후 2시 개막식행사에는개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10쌍이 합동결혼식을 올린다.

7일 오전에는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유료 행사인 ‘유채꽃밭 걷기대회’가 열린다.

주말에는 유채꽃 사이를 다니는 ‘유채꽃 기차’도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부산음악창작소와 부산문화재단 지원으로 생활문화 동아리 공연,버스킹 등이 펼쳐진다.

야간개장 행사인 ‘Light Up’은 올해부터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해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축제장과 가까운 구포대교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이 축제 음악과 어우러져 대저생태공원 주변 밤을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로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또 푸드코트,푸드 트? 피크닉 존 등 운영,풍성한 먹거리가 축제 재미를 더하도록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유채꽃 축제에 대비해 다양한 체험 공연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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